에너지 읽어주는 남자

24.5.8(수) 사장님과 함게 받으시는 조간 스크랩

by 글쓰는 여행자


1. 서울신문 공공기관 성적표 ‘일률적 잣대’… 담 넘는 “불공정 평가” 목소리 | 서울Pn (seoul.co.kr)

-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업무성격이 다른 기관을 동일한 지표로 상대평가 한다는 문제점이 있고, 민간 전문가로 이뤄진 평가단이 각 기관의 특성과 사업을 충분히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다. 특히, 업무특성상 안전사고와 민원이 많은 기관이 평가에 가장 불리 하고, 획일적 평가기준까지 맞추는 건 어렵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각 기관의 독립성을 고려한 성취도 대비 절대평가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이 있다.


2. 세계일보 국내 첫 원전 ‘역사 속으로’… 고리1호기 해체 작업 ‘스타트’ | 세계일보 (segye.com)

- 1978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1호기가 46년만에 본격적인 해체 수순에 돌입한다. 고리원전은 계통제염을 통해 방사성물질을 30분의 1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며, 9월까지 제염 작업을 마무리 한 후 내년 상반기 해체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계통제염 : 원전 운전과정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을 화학약품으로 제거하는 작업)


3. 디지털타임스 반도체·AI·원자력까지… 발목 잡힌 `미래먹거리` 법안들 - 디지털타임스 (dt.co.kr)

- 전력망확충특별법, 고준위방사성폐기물특별법 등은 주민반발에 따른 교착상태를 타개하기 위한 법안인데, 국회통과가 미뤄지며 기업들만 발을 동동거리고 있다.


4. 전자신문 LNG발전 용량시장 제도설계 과정에 민간 배제 (daum.net)

- 산업부·한전 등 워킹그룹 구성, 사업자에 한난·서부발전만 포함, 업계 ”설계과정 소통 필요“ 지적


5. 매일경제 "AI 전력 수요 급증…천연가스에 주목하라" - 매일경제 (mk.co.kr)

- 원자력·재생에너지보다 유리, 한달새 美선물 6% 이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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