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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년
프리랜서 피처 에디터. 좋은 것의 좋은 점을 소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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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
서툴지만 진솔하고, 모자라지만 다정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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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u
'아재가 된 할리우드 키드' 오원석의 브런치입니다. 어려서부터 영화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으나 영화 제작자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콘텐츠와 중년의 일상을 소재로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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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원래는 인공지능과 인문, 철학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언제부턴가 영화 이야기만 올리고 있네요. 다시 돌아갈 수 있을런지. 책 보고, 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것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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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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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퍼스널 매거진에 미처 담지 못한 긴 글이 올라갑니다. 그 외 제가 쓰고 다양한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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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서른, 회사 밖은 처음이라'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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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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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툴툴대며 살다보니 어느새 40줄, 투덜대며 다니다보니 어느새 17년차에 접어든 월급쟁이 라디오PD. 영화관에 처박혀 1일3영 하고픈 꿈을 고이 지닌채 오늘도 밥벌이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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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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