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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머릿속을 떠다니는 의식의 조각들을 기록하기위해 글을 쓰는 방랑자. 여행을 사랑하고 책읽는걸 좋아하며 새로운 것을 늘 찾아다니는 호기심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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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덤보
여수에서 서울로 떠나온, 어쩌면 이방인. 오래된 구옥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살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커피를 사고 공원을 산책하는 일상과 문득 떠오르는 삶의 단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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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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