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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어릴 적 읽었던 수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고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켜 주었습니다. 부족한 글이 그런 감정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다면 아주 큰 보람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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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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