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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철
여행가가 아니다. 매년 갑종근로소득세를 납부하며 산다. 심리학을 전공했으나 건축기사 특급을 가지고 건축 관련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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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
뒤돌아 봅니다. 빛나지 않아도 엄연한 나의 역사! 부끄럽지만 보따리를 풀어보자. 차곡차곡 모았다가 가끔 꺼내보려고, 철지난 이야기도 브런치 글창고에 칸칸이 넣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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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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