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오늘도 카페에서 할 일을 마치고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해진 답이 없다면, 내가 직접 만들어내면 된다.”
“세상이 내놓은 확실한 답이 없다면, 결국 내가 그 답을 만들어가야 한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세상에는 정해진 답도, 문제도 없다고 믿기에
저만의 답을 찾기 위해 과감히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확신하지 못합니다.
어떤 길이 맞는지, 그 길이 정답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누군가 “내가 가려고 하는 길이 맞는지 확신이 없다”고 했을 때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걸어가야 길 아닙니까?
맞는지 틀렸는지 몰라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길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결과가 보고 싶다면 일단 걸어가야 합니다.
실패든 성공이든, 그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니까요.”
정해진 길은 없습니다.
성공한 많은 사람도 남들이 만든 길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개척한 길을 걸었기에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가끔 ‘개념과 직관’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은 ‘개념’이고,
내가 선택하고 개척하는 길이 ‘직관’입니다.
스스로를 믿고, 내가 가는 길이 옳다고 여기며 나아가야 합니다.
과정에 충실하면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누구나 처음 가보는 길이기에 두려운 것은 당연하지만,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세상을 바꾸고 인생을 바꿉니다.
인생은 본래 예측 불가능합니다.
혼란 속에서 길을 찾고, 실패마저 내 편으로 끌어올 때
비로소 나만의 공식과 방식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