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돌을 던지고 해도 그냥 가면 됩니다.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아니, 오늘이 6월 6일 현충일인 줄 몰랐습니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해서 카페에 왔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왜 이렇게 휑하지? 왜 뭔가 조용하지?” 하다가 핸드폰을 보니,
어… 오늘이 6월 6일 현충일, 빨간 날이더라고요.


프리랜서가 되니 확실히 요일 개념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그냥 금요일이라 생각했던 거죠.

그래도 항상 하는 건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세 번째 책에 집중하는 날입니다.
인풋은 어느 정도 채웠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에는 질투와 시기를 많이 받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빠르게 성장했고, 많은 성과를 내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유재석 님이 했던 말이 떠오르더군요.
“사방에서 돌을 던져도 맞으면서 가는 수밖에 없다.”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w5d1qw51d5qw1.jpg

저는 저를 신뢰하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을 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어차피 뒤에서 뭐라고 하는 이유는
저의 뒤에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뒤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은 신경 쓰지 마세요.
앞에서는 어차피 아무 말도 못 하기 때문에
뒤에서 뭐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돌을 던지면 맞으면서 앞으로 가면 됩니다.
멈추면 더 맞기 쉬우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러려니” 하고 항상 앞으로 나아갑니다.


“관심이 많구나, 좋다. 오히려 고맙다.”
악플보다 무서운 것이 무플이라고도 합니다.
관심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돌을 맞으며 계속 앞으로 가겠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이번 주 토요일 책 집필에 관한 강의 자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