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n open book.

by 써머
I'm an open book.
난 솔직한 사람이야.


ChatGPT Image 2026년 1월 1일 오후 05_32_34.png

펼쳐진 책처럼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내용을 볼 수 있는 사람.


난 솔직한 사람이야.

난 거짓말 못해.


등으로 이해되겠죠? 비슷하게

I'm transparent.(투명한 사람이야.) 이라는 표현도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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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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