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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
힘들 때마다 물을 찾았던 10년차 직장인. 글과 그림으로 꾸준하게 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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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시카
가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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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키
소설 쓰기는 타인의 삶에 기꺼이 연루되기를 매일 선택하는 작업이라 느낍니다. 소설을 쓰고 지속 가능한 일상에 대해 기록합니다. 늘 다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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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거울아
독서와 글쓰기, 음악으로 삶의 총체적 난관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여백과 미완성, 암흑에서 조화와 평화를 발굴하고자 쉼 없이 노력하는 사색가이자 전공인 미술을 때때로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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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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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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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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