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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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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전 명일여고, 삼성고, 용산공고, 신림고, 서울과학고, 석관고, 경기고, 문정고, 오금고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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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작가, 해양경찰, 강사 현대 사회 모두가 그렇듯 여러 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쓰는사람' 정체성을 가장 사랑한다. <마흔이 니체에 열광하는 이유>등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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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쏘다
말과 글, 소설과 병원 이야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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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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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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