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사색 거리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직업이기도 한데, 유리 공예가나 도예가를 꼭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어요. 유리와 흙이라는 자연의 재료가 손끝에서 형태를 갖춰가는 그 과정이 너무 신비롭고 매력적으로 느껴지거든요. 비록 손재주가 좋은 편은 아니라 자신은 없지만, 언젠가는 제 예술혼을 마음껏 불태워보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하고 싶으신가요?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됩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별을 바라보며 걷는 나를, 그리고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