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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
어느 날 문득 사는 게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기력해진 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글을 써보는 중입니다. 저의 오늘은 안녕한 걸까요?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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