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디어 100개와 기초적 PRD 작성을 클로드코드에게 지시
- 구현 난이도는 그동안 만든 2가지 웹 앱인 계산기와 매치 티니핑을 기준으로 하라고 함
- 실제 프롬프트 :
match-teenieping이나 calculator-app와 유사한 난이도로 내가 바이브코딩을 해서 만들어볼 만한 웹 앱을 100개 정도 더 아이디에이션 해봐.
아래 루프를 /team 이 돌면서 수행해. 아이디어 인덱스와 100개의 PRD 문서가 나올 때까지 계속 수행해. PRD는 1개 완료될 때마다 파일로 그때그때 생성해.
[아이디어 나열 -> 전문가 역할 간 피드백 (내가 위에서 말한 '난이도'에 부합하는지) -> 아이디어 수락 또는 폐기 결정 -> 아이디어 계속 나열 -> 난이도에 부합하는 아이디어 100개 도출 -> 아이디어별 PRD 작성]
- /team은 레니스 팟캐스트 전문가 오케스트레이션 스킬. 지인이 공유해준 건데... 원작자가 누구인지를 모르겠다.
2. 오늘은 github repository랑 vercel deploy까지 클로드코드가 알아서 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음. github cli 설치하고, vercel도 api token 받아와서 cli로 완료되도록 세팅 완료.
3. 100개의 PRD 중에서 하나 골라서 빌드 지시. 국기 보고 이름 맞추기 게임, 빌드 및 배포 완료. 만들라는 프롬프트로부터 실제 버셀 배포까지, 5분 소요.
https://world-flag-quiz.vercel.app/
4. 만드는 비용은 정말 저렴해진 게 맞나보다. 생각하는 능력이 정말정말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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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디어 100개 중에서 하나를 더 골라서 스트룹 테스트 앱을 또 만들었다.
6. 카카오톡 공유하기 디버깅에 시간을 많이 썼다. 절반의 성공을 했다.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 '카카오톡 공유하기' 클릭하면 카톡 실행되고 공유하기 바로 랜딩. 말풍선도 생성 성공. 그러나 원래 목표했던 '이미지 포함하는 말풍선'은 생성 실패.
7. 일단 오늘은 여기서 후퇴.
https://stroop-challenge.vercel.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