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복비 계산기(월세, 전세, 상가) 상한요율 등

by 휘나리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거리가 뭐냐고요? 바로 부동산 복비 계산기를 통해 미리 파악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훨씬 큰 금액이 나와 당황하는 순간입니다. 거래 금액이 클수록 복비도 커지는데, 이걸 모르고 가면 후회하기 쉽죠. 오늘은 부동산 복비 계산기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과 실제 적용되는 상한요율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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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동산 복비의 기본 구조부터 제대로 이해하기

부동산 복비(중개보수)는 공인중개사가 중개 업무를 해준 대가로 받는 비용입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상한요율을 넘을 수 없고, 그 안에서 중개사와 의뢰인이 자유롭게 협의합니다.

매매 : 거래가격 그대로 기준

전세 : 보증금 기준

월세 : 보증금 + 월세 환산액(보통 월세×100, 5천만 원 미만은 ×70) 부동산 복비 계산기를 사용하면 이런 복잡한 환산까지 자동으로 처리돼 정확한 숫자가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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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택 매매 시 적용되는 상한요율 상세

주택 매매 복비는 거래금액 구간에 따라 요율이 달라집니다.

5천만 원 미만 → 0.6% (최대 25만 원)

5천만~2억 원 미만 → 0.5% (최대 80만 원)

2억~9억 원 미만 → 0.4% (가장 흔한 구간)

9억~12억 원 미만 → 0.5%

12억~15억 원 미만 → 0.6%

15억 원 이상 → 0.7%


예를 들어 7억 원 아파트라면 0.4% 적용으로 최대 280만 원(매수인·매도인 각각). 부동산 복비 계산기에 금액만 넣으면 이 한도액이 바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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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세·월세 복비, 환산이 관건입니다

임대차 복비는 보증금 규모에 따라 요율이 결정되며 월세가 섞이면 환산이 필수예요.

환산 공식 : 보증금 + (월세 × 100) (5천만 원 미만 거래금액은 월세 × 70으로 재계산)

상한요율 구간 5천만 원 미만 → 0.5% (최대 20만 원) 5천만~1억 원 미만 → 0.4% (최대 30만 원) 1억~6억 원 미만 → 0.3% (실제 가장 많이 적용되는 구간) 6억~12억 원 미만 → 0.4% 12억~15억 원 미만 → 0.5% 15억 원 이상 → 0.6%


보증금 4억 원 전세라면 **0.3%**로 최대 120만 원. 부동산 복비 계산기로 환산까지 해보면 실수 없이 정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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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가 거래 복비의 특별한 점

상가·토지·오피스텔(주거용 제외) 등 비주택은 요율 범위가 훨씬 넓습니다.

상한요율 : 거래금액의 0.9% 이내에서 자유롭게 협의

매매나 임대 모두 동일 기준 적용

주거+상가 혼합 시 면적 비중 큰 쪽 요율 따름


상가 거래는 협의 여지가 크기 때문에 부동산 복비 계산기로 최대치를 먼저 확인한 후 중개사와 이야기하는 게 현명합니다. 실제 지불액에는 **부가세 10%**를 꼭 더해야 해요.


5. 부가세까지 고려한 비용 절감 실전 팁

복비를 산출한 뒤 **부가세 10%**를 잊지 마세요. 예: 상한 150만 원 → 실제 지불액 165만 원

절감하는 현실적인 방법들

상한요율 30~60% 수준까지 깎는 사례가 매우 흔함

2~3곳 이상 중개사 견적 비교 필수

9억 원 초과 고가 거래는 0.9% 이내 별도 합의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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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복비 계산기를 여러 조건으로 여러 번 돌려보며 최적의 시나리오를 찾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 정도만 미리 알아두면 부동산 거래가 훨씬 덜 스트레스받고 진행됩니다. 예상 비용을 투명하게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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