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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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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욱 the orchard
노래하고 그 안에서 춤을 춥니다. 과수원의 주인으로 이따끔씩 글을 적습니다. 배, 사과 이만 오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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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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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
정체성은 라디오 PD, 지금은 IP 기획PD 업무 중. 과거엔 기자. 매체는 다양했지만 해온 일은 모두 콘텐츠 만드는 일. 취미 없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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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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