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인사와 새 글 안내글-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님들~^^
향지소피아입니다.
저는 기억되고 연결되는 여행이란 대주제 아래, 여행과 책, 여행과 건축, 여행과 예술 이란 소주제로 글을 쓰려고 계획했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시작하여 3개월여 동안 <여행과 책>이란 주제로 30화를 써 왔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2~3편의 글을 써 오면서 브런치 작가님들의 팔로워 수도 많이 증가했구요. 라이킷 수도 많아졌어요. 게다가 진심어린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브런치 작가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글 한편을 쓰는데는 구상과 사진 선택과 퇴고까지는 꽤 고된 작업이었어요.
보통 새벽까지 작업을 할 때가 많았고, 몸도 힘들었어요.
이상하게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즐거워지는 경험을 했죠. 그렇게 열심히 달려 온 결과 <여행과 책>이란 주제로 30화의 글을 마무리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28일까지는 <여행과 책> 30화를 연재하고,
3월부터 6월까지는 <여행과 건축>이란 주제로 글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여행한 나라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신화적 공간, 신전, 궁궐, 박물관, 종교적 공간(성당, 모스크 사원, 사찰), 인간의 기념비적 건축물 등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연재글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가 오는 설날 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향지 소피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