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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
사랑을 잘하고 싶어 오래 흔들리고 불안했던 사람입니다. 잠 안오는 밤, 홀로 끄적이며 스스로를 위로해주던 문장들이 사랑과 감정에 미숙한 또 다른 윤희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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