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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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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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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출간 후 서른중반을 훌쩍넘기고 진로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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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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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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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
침 놓고 글 쓰고 사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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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사진과 여러 생각들, 그리고 느닷없이 찾아온 불행같은 선물에 대한 기록. 30대 이른 대장암 언덕을 넘어 행복을 찾아 달려가는 평범한 직장인의 생각과 이야기들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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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teller
우리를 둘러 싼 의식주에 담긴 스토리를 끄집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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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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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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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줌마
명퇴 후의 삶을 글쓰기로 달래고자하는 선생이었던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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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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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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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최경희의 브런치입니다. 행정학 박사이며, 아내의 경험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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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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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muchsen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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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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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동그라미의 브런치입니다. 살면서 다양한 인생 경험을 마주하다 보면 그 안에서 배울 점들이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먼 기억이 교차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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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커피
달달한커피중독자. 기록의 힘을 믿으며 삶을 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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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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