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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현
예술 영역 사이를 여행합니다. 이들의 언어를 번역하며 삶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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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형
음악가입니다. 작업기를 이곳에 공유합니다. 연재 중인 칼럼을 아카이브 하고,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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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
2017년까지 음악을 만들고 연주했습니다. 2018년부터 음악 / IT / 기획 /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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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ok
우리는 잊히고 사라지는 것을 예술로 기억하는 창작집단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인, 에세이스트, 콘텐츠기획자가 서로의 작업으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장르의 장벽을 허문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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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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