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서록
아는 사람만 아는 '외국어번역행정사'가 직업입니다. 무작정 자격증을 딴 뒤 혼자 사무소를 운영하며, 더 나은 삶을 살고자하는 사람들을 마주합니다. 그 순간을 공유해보려 해요:)
팔로우
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팔로우
부업번역가
일곱 시 퇴근, 열 시에 다시 출근하는 부업 번역가. 회사도 부업도 어렵기만 하다. 힝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