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각자 언어를 가지고 있다.
태어난 환경과 자라난 배경에 따른 각자만의 언어
이러한 것들이 교집합이 되면 소통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교집합이 되지 못하고
서로 각자의 언어만 고집한 채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홀로 살아가고 혼자 살아간다.
서로 짙은 언어를 가진 채 말이다.
천천히 보고, 조심스럽게 씁니다.시는 감정을 앞세우기보다지나가는 마음을 가만히 붙잡아 두는 일에 가깝습니다.이곳에는 오래 남기를 바라는 문장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