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한 바뀌 돌면 다시 원래 장소로 오듯
우리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다시 만난다면
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기를
간절히 하늘에 기도해 봅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힘들 시절 함께 해준
다시 보고 싶을 그대여
Jaepil 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