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무엇일까.
사람과 사람이 만나 연애를 하는 것뿐일까
아니면 특별한 날에 선물을 주고받는 날일까
스스로 생각하기에 사랑은
전쟁 같은 비참한 순간에도 희망을 품게 만들고
다사 분주함 속에 여유를 만들어낸다.
단지 연인과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 아닌
신이 주신 선물이자
인류를 절망가운데 다시 일으키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천천히 보고, 조심스럽게 씁니다.시는 감정을 앞세우기보다지나가는 마음을 가만히 붙잡아 두는 일에 가깝습니다.이곳에는 오래 남기를 바라는 문장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