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Ihro
일단 아무거나 타고 떠나자.
이것저것 고르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못 탄다
머뭇거리다 놓친 것들이 많았다.
죽을 때 '그때 해 볼 걸'하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다.
글쓰는 시간, 음악을 듣는 시간, 미술관에 가는 시간, 서점을 서성이는 시간 그리고 여행하는 시간이 제 인생을 만드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