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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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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휘
남동휘의 브런치입니다.늙고 병들어 죽기 전까지 잘 살기 위한 최선이 무엇인가?건강 관리가 우선이고 죽음을 공부하고 준비하면 노후와 죽음이 덜 불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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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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