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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독일 함부르크 근처 소도시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생활하며 머리속에 떠도는 상념들을 기록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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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문예창작 전공, 20대를 영화와 드라마만 보다가 커피에 취해버린 만 서른을 보내는 중이다. 특기는 사람통찰, 취미는 사람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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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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