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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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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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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삶의 놓치고 싶지 않은 기억을 꺼내어 글로 씁니다. 따뜻함과 공감을 이끌어낼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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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박
전자책 <My Story 은행, 나무가 되다> 저자 34년 은행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면서 나를 만나고 타인을 만나고 세상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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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맥가이버
평범한 일상의 글에 생각을 더해 특별하고 유쾌하게 만드는 여자입니다. 배운여자.생활밀착형 주부맥가이버를 꿈꿉니다. 물건뿐아니라 글로 사람의 마음도 고치는 주부맥가이버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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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
방황하는 마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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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진주
글을 쓰는 일은 나를 돌보는 일이다. AI 기술 발전으로 작가들의 불안이 커져도. 결국 문장의 체온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나는 오늘도 나의 언어로, 나의 진심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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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인 고선애. 시집 [사랑을 만나면 멈추지 말아요], [그날의 따스한 바람], 산문집 [일상의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시간](공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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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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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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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자
나를 찾기 위한 글쓰기 여행 중입니다. 제 글만으로는 브런치를 못 채울 것 같아 가족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2006년생 매거진은 2006년생인 저의 큰 아이 편노가 직접 쓴 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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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얼리스트
이제는 좀 막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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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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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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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미인 앨리
그림책을 좋아하며 글 쓰는 남다른 그림책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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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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