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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시골쥐
프랑스 노르망디 작은 시골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갑니다. 가끔 사부작대며 무언갈 만들기도 합니다. 유명하지 않은 일개무명화가지만 느리게 흘러가며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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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시골소녀
30살이 되던 해. 10년동안 꿈꿨던 "남프랑스 올리브 나무 아래에서 다람쥐에 기타치며 살기" 를 이루고자 떠난 남프랑스 시골살이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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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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