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소소한 특별함
안녕하세요. 소소한특별함입니다. 복잡한 감정으로 엇갈린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면서 아직 성숙하지 못한 마음속 자아를 '엄마'라는 주제로 풀고 있습니다.
팔로우
손샤인
간호사로 30년을 살아오며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지켜봤습니다. 셔플댄스와 글쓰기로 일상의 회복을 배웁니다. 돌봄과 가족, 삶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초바샘
(초)등학생들의 (바)른 생활 (선생님), 초바샘입니다. 머리어깨무릎발~~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 모든 부분이 건강하게 자라길 소망합니다.
팔로우
햇빛 윤
내 안에는 빛도, 어둠도 공존한다. 빛이 따뜻하다가도 때로는 너무 눈부시고, 어둠이 두렵다가도 문득 안아주고 싶다. 그 모든 빛과 어둠이 곧 나이기에 언어로 흘려보내며 순환한다.
팔로우
민희수
반짝이는 금속을 다루는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영롱한 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미술치료사로 일해왔다. 이제는 따뜻한 해가 드는 '자리'를 찾아서 쓰고 그리는 여행자로 돌아다닌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