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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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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기
80년생 장수기, 베풀 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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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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