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라, 해 놓고.
또 잔소리
너 알아서 하렴, 하고
또 훈수
그냥 하고 싶은 말 하세요, 엄마
네 자녀와 세 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국어 교사입니다. 글과 인격에 향기 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