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의 잔소리
by
글향기
Oct 20. 2023
그래라, 해 놓고.
또 잔소리
너 알아서 하렴, 하고
또 훈수
그냥 하고 싶은 말 하세요, 엄마
keyword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시-노오란 꽃
토요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