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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있는 삶
여의섬의 기록들. 윤중로 벚꽃은 국회를 잠시 아름답게 만들지만, 그 시간은 일년 중 열흘을 채 넘기지 못한다. 우리는 그 잠깐의 시간을 위해 그들은 쉼 없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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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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