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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5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내 아이에게 인생의 지표가 되어줄 글과 엄마로서 깨달은 점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은 사람들은, 솜사탕처럼 포근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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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드무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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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해윤
안녕하세요. 김해윤(金海潤)입니다.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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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시와 수필을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따뜻한 밥이 되는 꿈>, <행복은 화려한 옷을 입지 않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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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일본인. 독학으로 4년 공부한 뒤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 뭉예창작학과 재학중. 한국어를 더 알고 싶어서, 한국을 더 알고 싶어서 한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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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이른 나이 아내와 사별하고 삶의 방향을 재설정 중입니다. 생존을 위한 노동을 멈추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회사원. 여행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꾸준히 책을 읽고 글도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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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
월급의 성은에 힘입어 책 읽고, 빵 사며, 그림 에세이를 그리는 게임 개발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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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로그
조용히 기록을 남기는, 여백입니다. 일상의 감정을 글로 담습니다. 이제는 소설에도 도전하며, 당신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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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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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ana
직업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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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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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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