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허사이
읽고 쓰기를 좋아하며, 혼잣말을 즐기는 행동주의자. 인생 후반전을 고민하고 선택하고 실천하는 공장 근로자. 모두 ‘잘’ 살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팔로우
화이트커피
Love the life you live. Live the life you love. -Bob marly 내가 사랑하는 인생을 살고싶은 인생2회차 화이트 커피의 브런치 공간입니다
팔로우
김자신감
글 그리고 여행
팔로우
김어작
Letters from wallflower
팔로우
캐나다 마징가
Consultant / 다큐멘터리 PD를 꿈꾸던 청년의 제 2막 인생 -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 속에서의 삶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라온써니
글쓰기를 좋아하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어쩌다 책 출간까지 하였습니다. 꾸준히 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팔로우
안재혁 Jason Ahn의 Brunch Story
중견기업 대표이사, 삶의 원리에 기반 직장, 일의 성공과 실패, 입사와 퇴사, 승진, 고통, 이직, 심리, 선택과 결정, 자유, 행복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소정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리고 글을 담습니다. 여행드로잉에세이 <우리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를 썼습니다.
팔로우
조각
불안을 원동력으로 성실하게 산 90년생 직장인. 밴쿠버에 유학 나와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편안하게 잘 살고 싶어서요
팔로우
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그림한장이야기
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팔로우
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팔로우
심횬
긍정의 삶을 나누고 싶은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의 예쁨, 일상에서의 수많은 사유를 글로 풀어봅니다.
팔로우
Birchnut
자영업, 창업, 부동산 경매와 주식 및 크립토 투자와 직장 생활을 모두 하면서 여전히 노동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의도를 갖고 의도를 보이며 삽니다.
팔로우
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팔로우
글토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런던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팔로우
유단단
몸 단단, 마음 단단하게 살고 싶은 어느 PM의 일과 삶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