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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I
삶에서 얻은 작은 생각들을 사유합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씁니다. '친'하지 않은 '친'엄마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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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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