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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별
"자별하다 : 본래부터 특별하다. 우리 모두는 본래부터 특별한 존재입니다." 저의 자별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여러분의 자별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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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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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립
매일의 호흡엔 욕망이 뒤섞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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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건 죽어서
노는 것도 힘껏 놀아야 하는 40대 직장맘입니다. 회사에서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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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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