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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쓰기를 합니다. 일주일간 쓴 것 중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바보라도 자기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으리라고 믿는다. 단지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 사람들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사람을 쉽게 변하게 하는 것이 혁신이다. 그 혁신은 바로 우리가 알고 있으나 깨닫지 못하는 것을 건드는 것에서 시작한다.
> 골방에 갇혀 햇빛도 보지 않고 사는 사람이 병이 나지 않으면 오히려 그게 더 불행한 일이다.
> 스스로가 마음에 드는 점은 낙관적이라는 것이다. 나는 침몰하는 배에서도 “어쩔 수 없어”라고 하며 웃어넘길 사람이다. 그런 태도 때문에 간절함 없이 살았다.
> 나는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꿀 수 없다고 인정했다.
>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바람은 있었으나, 그건 내 진짜 욕구가 아니었다. 내가 꾸준히 찾고 있었던 건 바로 나 자신이었다. 오로지 나 자신 뿐이었다. 다른 누가 아닌 바로 나 자신. 남들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나로 사는 것. 내 멋대로 사는 것.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의 나는 정말 그렇게 됐다.
> 나는 꿈을 꾸지 않았던 시절의 내가 꾼 꿈을 이루었다. 그게 지금의 나다.
> 버튼 하나로 수백만 명이 죽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일까.
> 그런 시대에서 한 명의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 그것은 예전과 같은 것일까, 아니면 완전 다른 것, 이전의 시대에서 현대를 상상할 수 없었듯이, 완전히 다른 어떤 것일까.
> 인간은 살아있다고 해서 인간이 아니다. 인간에겐 영혼이 있고, 그것을 잃는다면 인간은 죽은 것이다.
>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순간, 인간은 인간이 아니게 된다. 그 이전까지 인간은 인간으로 남을 수 있다.
> 만약에 이 세상이 신이 만든 하나의 가상 세계이고 모든 일이 조물주의 마음에 따라 변한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면 나는 담담하게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만약에 내가 게임 속 한 캐릭터라고 하더라도, 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면 그렇게 해야만 한다. 나는 그렇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과연 있을까. 이 판을 바꿀 수 있다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그렇다면 도전해 보는 게 맞지 않는가?
> 트라우마는 심리적 외상, 다시 말해 보이지 않는 상처다.
>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될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 아무리 하찮고 힘들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일뿐이다. 다른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