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12

by 한톨

※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매일 글쓰기를 합니다. 일주일간 쓴 것 중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내가 상대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화가 난 사람과 술을 마신 사람. 그들이 하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그들이 하는 행동은 반응하되 무시한다. 그들과는 상대하지 않는 편이 현명하다. 온몸에 불이 붙은 사람과 춤을 춘다면 나 또한 불타 죽으리.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상대방이 누구든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

> 내가 정의한 부(富)는 “원하는 때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이다.

> 어느 순간부터 내가 그렇게 살았고, 나는 관성에 따라 과거에 했던 행동을 또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관성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나는 “하기 싫은” 기분을 느낄 것이다. 실제로 그렇다! 바로 그 하기 싫은 기분을 이겨내고 행동해야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제 궤도를 탈출하는 행성의 몸부림처럼 힘겨운 사투다.

> 구역질 날 정도로 내가 싫은 날이 있다.

> 매 순간 모든 결정이 다른 가능성을 죽이고 오로지 하나의 결과를 남긴다. 만약에 내가 할지 말지를 고민하다가 했다면 하지 말았을 가능성은 사라지고, 그로 인해 이루어졌을 결과들도 소멸한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나는 매 순간 죽어가는 사람이고 동시에 살아있다.

> 중요한 건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가'보다,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

> 어떤 선택을 하든, 크든 작든 후회를 할 것이다. 나는 더 작은 후회를 하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 가장 최악의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다.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028419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