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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일주일간 쓴 글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잠이 덜 깬 상태로 방 한가운데 서있었는데, 나는 갑자기 바닥으로 떨어졌다.
다리에 힘이 풀려 상체가 바닥에 주저앉았다. ‘쿵’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그때 나는 아주 높은 곳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에베레스트에서 해수면까지 뛰어내리는 기분이었다.
그렇듯 나는 생각보다 높은 곳에 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 어렸을 적에 악몽은 악마를 만나는 꿈이었는데, 다 자란 성인 남성이 되고 나니까 더 이상 그런 건 무섭지 않다. 지금 나에게 악몽은 내가 악마가 되는 꿈이다.
> 바야흐로 홍익인간의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 민족의 뿌리 이념인 홍익인간을 실천하기 적합한 시대가 왔다. #SNS
> 적당한 스트레스와 적당한 시간이 글을 쓰게끔 만든다.
> 나의 머릿속에 어떤 글이 있다. 머릿속에서 어떤 인물이 소리치고 있다.
나는 그 인물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 인물은 나를 떠나고 말 것이다.
모든 일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면 없어지기 마련이다.
> 놓아주되, 규칙을 주고 놓아주자.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035598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