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17

by 한톨

※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만약에 내가 시간을 버리고 있다면, 그건 돈을 버리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은 돈을 버리고 있는 것이다.


AI는 데이터 덩어리다. 창작은 못한다. 정말 그런지 요즘 확신이 들지 않는다.


타인의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는 것은 불행의 시작이고, 타인을 나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불행의 끝이다.

비교하기, 불평하기, 그것은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나는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언제까지나 그렇게 살 것이다.

나의 양심과 생존 본능이 허락하는 데까지 살아남을 것이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과거를 후회하지 않으며 현재를, 오로지 현재를 살아가겠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다.


가난한 남자를 사랑하는 일은 아름답지 못한 여자를 사랑하는 일만큼이나 어렵다.


사랑이란 감정은 몹시 강력해서, 한 인간의 정체성이나 신념, 인생 따위를 모조리 바꾸어버릴 수도 있다. 그럼에도 인간은 사랑을 원하고, 나 또한 인간이기에 사랑을 바라고 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매그니토가 연설한다.

“우리가 미래다! 인간들아 우리를 두려워하라!”라고.

인공지능은 똑똑하기에, 그리고 그렇게 설정되었기에

그렇게 말하진 않겠으나 이미 인공지능이 그렇게 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아주 감정적인 동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잘 다루어야 한다.

타인의 감정은 물론이고, 특히 나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061196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