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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노력이라는 건, 무의식에 의식을 뿌리내리는 행위다.
▷ 가족과 만나는 순간은 기쁘지만, 추위에 떨다가 온탕에 발을 들인 순간처럼,
어느 순간부터는 따스함이 불쾌해지기까지 한다. 내게 가족은 그렇다.
▷ 나는 허술한 건축물이다. 쉽게 무너진다. 그러나 다시 일어난다. 건축물과 달리 자생 능력이 있다.
▷ 나는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결코 부서지지 않는다. 나는 부서지고 또 부서져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 글쓰기라는 한 우물을 파기로 결정했다.
▷ 감정은 뜨겁고 이성은 차갑다. 인간은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감정이 없다면 얼어죽을 것이고, 이성이 없다면 타죽을 것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건 균형이다.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067993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