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19

by 한톨

※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글쓰기는 나를 표현하는 과정이자, 나를 찾는 과정이다.


덜 생각하고 더 행동하자. 생각을 버리고 일을 벌이자. 나는 아직 젊다.


내가 아니면 누구도 결정할 수 없는 일인데,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것은 내가 선택한 삶이다. 무수히 많은 선택지가 있었으나 나는 이 삶을 선택했다.

내가 선택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그러나 그에 걸맞은 의무를 짊어져야 한다. 그래야지 진정으로 내가 바라는 삶을 살 수 있다.


사람들이 관심 있는 건, 자기 월급이지 지구의 건강이 아니다.


이성은 나의 선장이고, 감정은 조타수다.


나는 나를 믿지 않는다. 내 노력을 믿는다.


나는 그저 열심히만 살았다. 성과를 만들지 못했다. 그런 나 자신에게 싫증을 느꼈다. 그래서 이제는 뭐라도 성과를 만들기 위해 행동하겠다. 아무리 과정을 중시한다고 해도 성과가 있어야 한다.


이게 정답인지 아닌지 나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아무런 답도 내놓지 않으면, 결국 오답이다. 그러니까 뭐라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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