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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하고자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 적당한 것을 추구하고 싶으나, 그게 얼마큼인지 모르겠다. 혹자는 적당히 하지 말라고 하지만, 여기서 내가 말하는 적당한 것은 그런 '적당히'와 다르다. 신을 믿는 것과 기업을 믿는 것이 다른 것처럼.
▷ 어제, 비로소 나는 그것을 목표로 삼았다. “나의 첫 번째 목표”라고 이름 짓고
“키플링이 갖고 있는 역대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 기록을 깬다!”라고 덧붙였다.
▷ 종일 거울만 보고 사는 것이 아닌 이상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따위는 사실 내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쓰는 것이다. 글을 통해 인류를 돕는 것이다.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글을 쓴다.” 이 생각을 일단 신념으로 삼자.
▷ 적어도 2038년까지는 글쓰기에 미쳐보겠다. 그렇다고 내 인생을 방치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글쓰기는 인생을 방치해서는 좋은 결과를 내놓을 수 없는 작업이다.
▷ 나의 모든 것이 내 성공을 바라지 않는다. 나의 어떤 부분은 그저 현재의 안락을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아등바등 거려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선 나의 어떤 부분과 싸워야 한다.
▷ ‘나’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그리고 평생 함께 갈 팀원이다.
▷ 내가 쟁취하기 전까진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니다.
▷ 절실함, 간절함. 나한테는 그게 없다. 그런데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왜 그게 없고, 왜 있어야 하는지를 나는 모르겠다.
인간이란 존재가 남을 갈망하는 이유는 이상적이지 못한 자기 자신을 증오하기 때문이 아닐까.
▷ 나의 모든 것이 나를 두고 가만히 있으라고 이야기해도 나는 올라가고 싶어요.
오르고 싶은 욕구, 오로지 그것만이 나를 정의해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세상이 망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올라가고 말 거예요.
▷ 이건 이성적인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감정적인 문제도 아니에요. 이건 영혼의 문제에요.
영혼만이 답할 수 있는 문제에요. 나는 올라갈 거예요. 오르고 말 거예요. 그게 뭔지 나는 몰라요.
오르고 나서 어떤 일이 있는지도 나는 몰라요. 그런데 올라갈 거예요. 오르고 또 올라서 볼 거예요.
뭘 얻거나 하지 않고, 그냥 오르고 난 이후의 기분을 느끼고 싶어요. 등산을 하는 것처럼요. 그냥 오르는 것. 올라가는 것. 그 과정을 즐기고 싶어요.
▷ 오르고자 하는 나의 욕구는 글쓰기와 살기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어요. 나는 글을 쓰고 살아야 해요. 글을 쓰고 삶을 살아야 해요. 그게 내가 해야 할 일이에요.
▷ 나는 몰라요. 뭐가 뭔지 모르지만 내가 나라는 건 알아요.
▷ 감정은 마차를 끄는 말이고, 이성은 마부다. 여기서 마차는 인생이고, 말과 마차를 잇는 건 육체이자 영혼이다.
▷ 나의 가장 강렬한 욕구는 성적인 욕구가 아니라 ‘오르고야 말겠다’라는 욕구다. 오르고픈 욕구. 바로 그것이다.
▷ 목표가 분명하긴 해도 나는 행복하게 사는 것을 더 우선순위에 두고 싶다. 나의 최우선 순위는 나의 행복이다.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08194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