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사람을 거절하고 사람에게 거절당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 가난과 불행을 엮을 필요는 없다. 적어도 혼자 사는 한.
>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는 전염된다.
> 남이 나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그건 내가 알 수 없으므로 그에 대해선 아예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낫다.
> 나는 내게만 신경 써야 한다. 나는 내면의 북소리를 따라야 한다. 그것에 집중해야 한다.
외부의 소리는 대부분 집중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소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을 수 없다. 내가 할 일을 하자.
> 세상과 타인에게 휘둘리지 말자. 나를 기준 삼아 시간을 발판 삼아 계속해서 나아가자. 나답게 죽어가자.
잘할지 못할지 모르지만, 하고픈 일이 무엇인진 안다. 그걸 하면 된다.
인생은 어렵지 않다. 한 발씩 내디디면 된다.
> 나는 평생토록 겸손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 그렇다고 굽실거리며 살고 싶지는 않다.
> 글쓰기는 내게 좋은 친구다. 우울함은 원치 않은 친구이나 사실상 죽마고우다.
글쓰기가 우리와 진짜 친구가 된다면, 우울함과 나의 관계도 달라지지 않을까.
> 힘든 것과 기쁜 것이 같이 올 수도 있음을 달리며 깨달았다.
달리기는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101845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