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25

by 한톨

※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보았을 때, 그녀를 더 좋아하지 않기 위해 부정적인 것을 보고자 하는 습관이 있다.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다.


> 오늘은 기절한 것처럼 잤다. 일어날 수가 없었다. 강도가 들었어도 나는 잤을 것이다. 나를 죽일 사람이 나타나도 나는 잤을 것이다.


> 여러 과학적 사실을 의도적으로 무시해도 좋으니, 나에게 적합한 시간을 찾자.


> 내게 가장 중요한 자원은 시간이다. 돈이 아니다. 시간이다.


> 나는 물에 뛰어들고 나서 헤엄을 배우는 유형이다.

일단 한다. 일단 하고 나서 생각은 나중에 한다.

그것이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으나, 위험 없는 인생이 더 위험하다고 믿는다.


> 누구도 내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나는 내 인생의 유일한 책임자이자 결정권자이다. 그러니까 내가 선택해야 한다.


> 하지 않을 이유가 백 가지가 넘더라도 해야 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다면 한다.


> 어리석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어리석다는 것을 아는 사람뿐이다.


> 내 안에는 작은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하고픈 일이 있으나, 나는 무시한다. 항상 그랬다. 부모가 성가신 아이를 무시하듯이.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 더는, 더 이상은.





본문 : https://blog.naver.com/hats4/22311327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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