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29

by 한톨

※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인생은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없다. 그러나 얼마든지 정의할 수 있다.

완벽한 것은 없으나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있는 것처럼.


> 가만히 있는 것보단 도전하고 실패하는 것이 낫다.


> 태어났다고 해서 존재하는 건 아니다.


> 만약에 인생에서 단 한 가지만 알 수 있다면, 나는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알고 싶다. 그리고 그것만 하며 살고 싶다.


> 나는 단 한 명뿐인 사람이기도 하고, 많고 많은 사람 중 한 명일 뿐이기도 하다.


> 시대라는 용광로에 인간을 붓고, 녹이면 새로운 시대가 태어난다.


> 한 가지 분명한 건, 행복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편안함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편안함을 떨쳐내고 뛰어다니는 건 위험하다.

겨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세상을 뛰어다니는 사람은 보다 절박하겠지만, 그만큼 더 위험하다.


> 그저 지금 이 순간 행복하고 싶다. 다른 날에 빚지지 않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


> 사람은 자신이 먹는 음식에 발암물질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선 신경을 곤두세우면서도,

식탁에 올라오는 돼지고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관심을 조금도 갖질 않을까?


> 꿈을 이루는 데에 많은 시간이란 건 없다. 매 순간이 소중하고 중요하다.


본문: https://blog.naver.com/hats4/22313669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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