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30

by 한톨

※본문이 따로 있습니다. 본문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나는 돈이 싫지만 돈이 필요하다. 돈이 있어야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고 살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 나는 지금 적당히 행복하다. 더 바라거나 덜 바라는 것이 없다. 인생에 만족하고 있다.


>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를 멋들어지게 풀어쓰고 싶다. 그리고 그것으로 돈을 충분히 벌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다.


> 나를 타인의 관점에서 판단하는 건, 언제나 오류가 있다. 그렇다고 타인의 관점에서 나를 평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면 세상엔 내가 있고, 또 남이 있으니까.


> 내가 신경 쓸 사람은 내가 좋아하거나 좋아해야 하는 사람, 또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뿐이다. 그 외의 사람에겐 일체 관심을 두지 않아도 좋다.


> 당최 않은 이유 땜에 행동을 망설이는 게 난 진짜 싫다. 무형의 감옥이 나를 옥죄는 기분이다.


> 판단은 감정이 내리고, 이성이 이유를 만든다.


>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나의 행복. 여기서 말하는 행복은 단순하게 정의할 수 없다. 어설프게나마 정의한다면, ‘기분 좋은 상태’라고 할 수 있겠다.


> 나의 좌우명은 'Now or Never'이다. '지금 아니면 영원히'로 직역하면 될까.

쉽게 말하면 나중으로 미루지 말자는 뜻이다.


본문: https://blog.naver.com/hats4/22314323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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