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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나는 우리말로 글을 쓰는 글쟁이이고 싶다.
스스로 글쟁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글쟁이라고 하지 않으면 괜히 오만해질까 봐 그렇게 부르기로 했다.
> 행복과 사랑은 기다리면 찾아오지 않는다.
찾아온다고 해도, 내가 충분히 매력 있지 않다면 날 외면하고 떠날 터이다.
> 앞날까지 고려하며 계획을 짜고 싶진 않다.
왜냐면 오지도 않을 앞날에 할 어떤 일이 변명이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게임도 하기 싫었고, 뭘 먹고 싶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침대에 누워 하루를 보내고 싶지 않았다.
존재하기 싫은 날이었다.
> 삶을 움직이게 만드는 건, 애정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다.
> 뛰면서 배웠다. 한계라고 생각하는 순간을 지나면 새로운 힘을 얻는다.
한계는 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딪히는 것이다.
그것을 매번 넘을 순 없겠지만, 매번 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어떤 일이든지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 만약에 글쓰기로 돈을 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 수도 있다.
사실 그러지 못할 확률이 훨씬 크다. 확률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라면 절대 투자해선 안 되는 것이다.
> 잃어도 괜찮은 일에 도전하자. 이기든 지든 이기는 판에 끼어들자. 젊음을 걸고 하는 일이다.
가만히 있으면 젊음만 날린다.
> 내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할 일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
> 내 인생을 가지러 가겠다. 그게 내 것이라고 당당히 말하겠다.
세상과 모든 바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