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산책 40

by 한톨

*날마다 글쓰기를 합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올립니다!


>하기 싫다는 마음에 먹이를 주지 말자.


>어느 정도 유머가 있어야 인생을 순탄하게 살아갈 수 있다.

유머가 없고 모든 것이 딱딱하게 굳어있다면 움직이기조차 어려우리라.


>점점 나를 다루는 법을 알아가고 있다. 기쁘다.


>몇 년간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돈=시간×전문성]이다.

따라서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면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


>시간은 한 줄기다.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뿐이다. 여러 가지 일을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자.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한다면 먹고사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불행하기 때문이다. 영원히 불행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영원히 글을 쓸 것이다.


>초고와 작품을 겨루어 비유하자면 배아세포와 늙은이 영정사진과 같다.


>되풀이하지만 않는다면 모든 실수엔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고 믿는다.


>종이가 아깝지 않은 소설을 쓰고 싶다. 소설가로서 내 목표는 오로지 그것이다.

‘나무에 미안하지 않을 종이책을 내놓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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