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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루츠키
여행자처럼 살아가는 '생활자'. '다름'과 '틀림'은 다른말인 것을 배운 기록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밖에 없었던 베이징에서의 주관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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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띠
스스로를 돌보고 위로해주는 글로 다른 이들에게 닿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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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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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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